황실좌훈제의 자궁근종 예방, 감소 효과

 

골다공증 유방암과 함께 3대 여성질환의 하나

40대 여성 자궁근종 환자가 10년 새 2배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경희의료원 산부인과 허주엽 교수는 “10년 사이에 자궁근종 발생률이 2배 이상으로 증가한 것은 늦은 결혼에 따른 출산율 저하에도 영향이 있다”며 “출산의 경험이 없으면 자궁이 늘어나지 않아서 자궁근종이 발생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자궁근종이 임신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간혹 임신한 상태에서 근종으로 인해 유산될 수도 있으며 조산의 가능성도 있다.
뚜렷한 증상이 없는 자궁근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검진을 받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골다공증 유방암과 함께 여성 3대 질환으로 꼽히는 자궁근종은 자궁에서 발생하는 종양 중에서 가장 흔한 질환이다. 이 질환은 여성호르몬 분비가 왕성한 연령인 30∼45세에서 자주 발생한다.
임신 가능한 연령대에서 최소한 다섯명 중 한명꼴로 자궁근종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기혼여성의 경우 40∼50%가 넘을 정도로 흔하다. 최근 들어 미혼여성이 늘고 혼인 시기가 늦어짐에 따라 출산 경험이 없는 여성들에게도 자궁근종 발생빈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경희의료원이 1995년부터 2004년까지 이 병원 산부인과를 찾은 환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0대 여성 자궁근종 환자가 93명에서 186명으로 증가했다. 또 전체 환자도 190명에서 331명으로 1.8배가량 늘었다.

경희의료원이 1995년부터 2004년까지 이 병원 산부인과를 찾은 환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0대 여성 자궁근종 환자가 93명에서 186명으로 증가했다.
또 전체 환자도 190명에서 331명으로 1.8배가량 늘었다. 골다공증 유방암과 함께 여성 3대 질환으로 꼽히는 자궁근종은 자궁에서 발생하는 종양 중에서 가장 흔한 질환이다.
이 질환은 여성호르몬 분비가 왕성한 연령인 30∼45세에서 자주 발생한다. 가정적으로는 출산과 육아의 짐에서 벗어나고, 사회· 경제적으로 안정되어 인생을 즐겨야될 인생의 황금기에 나타나는 질병으로 여성을 절망으로 떨어트리게 한다.
임신 가능한 연령대에서 최소한 다섯명 중 한명꼴로 자궁근종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기혼여성의 경우 40∼50%가 넘을 정도로 흔하다.
최근 들어 미혼여성이 늘고 혼인 시기가 늦어짐에 따라 출산 경험이 없는 여성들에게도 자궁근종 발생빈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자궁을 송두리째 들어내야 한다"는 심리적 부담감과 갱년기의 자율신경실조 증상이 복합되어 "빈궁마마 증후군"으로 나타나 심각한 개인 및 가정문제,나아가 사회문제화 되고 있다.
자궁근종이 임신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간혹 임신한 상태에서 근종으로 인해 유산될 수도 있으며 조산의 가능성도 있다.
뚜렷한 증상이 없는 자궁근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검진을 받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경희의료원 산부인과 허주엽 교수는 “10년 사이에 자궁근종 발생률이 2배 이상으로 증가한 것은 늦은 결혼에 따른 출산율 저하에도 영향이 있다”며 “출산의 경험이 없으면 자궁이 늘어나지 않아서 자궁근종이 발생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자궁근종이란?

  • 자궁근종이란 자궁의 평활근에서 기원하는 거의 암과는 상관없는 양성종양 이다.
  • 사마귀같은 군더더기 살(혹)으로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 암과의 연관성은 거의 없으며 출혈·복통 등의 임상증상이 있을 수 있다.
    (※혹, 조직검사를 하여 확인을 해야 할 때도 있음)
  • 젊은 여성에 있어서는 커지는 성질이 매우 강해서 자칫 내버려 두면 자궁전체가 자궁근종으로 바뀌는 경우도 많아서 영구불임 및 이혼이라는 불행의 씨앗이 될 수도 있다.
  • 수술후에도 다양한 후유장애(빈궁마마증후군)와 부부파경 및 가정파탄의 씨앗이 될 수도 있으므로 <조기발견과 신속한 치료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질환이다.
  • 자궁근종에 대한 일반적인 대책은 경과를 3∼6개월마다 관찰하다가 크지 않으면 내버려 두거나, 커지면 자궁을 들어내는 수술을 하는 방법이 있으나, 한방으로는 한약으로 최대한 성장속도를 늦추며, 성장을 정지시키고, 수축을 꾀하며, 임신을 유도하는 방법이 있다.
  • 미혼여성이나 출산전의 여성으로 임신을 원할 경우에는 더더욱 조기발견과 치료가 필요하다.
  • 한방에서는 혈어(血瘀), 기체(氣滯), 담적(痰積)을 주요원인으로 본다.

▲ 자궁근종의 사진

자궁근종의 원인

  • 한방에서는 자궁근종을 자궁허랭(子宮虛冷) 즉, 자궁이 허약하고 냉하여 어혈이 뭉쳐서 아랫배는 차고, 자궁이 심장에 대한 냉각작용을 못하여, 얼굴과 가슴이 화끈화끈 달아오르는 수승화강 기능의 장애로 보며,
  • 양방적으로는 정확한 원인을 모르지만, 폐경후 근종의 성장이 먼추거나 줄어드는 것으로 보아 에스트로겐이라는 여성홀몬과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 병리적으로는 (1)자궁근육이 힘이 없어서 월경때 자궁수축이 잘 안 되고 장기적으로, 자궁내 에 염증성 충혈현상이 유지되거나 (2)출산이나 유산후 자궁수축이 잘 되지않은 상태에서 자궁에 염증과 부종이 동반되어 어혈이 정체되거나, 추정하기도 한다.
  • 기타 자궁근종을 악화시킬 수도 있는 요인으로는
    ① "쇠고기 닭고기 우유 등 성장홀몬이 들어있는 식품을 주의해야한다." 하며 보충
    ② "커피나 카페인이 든 음료수, 튀긴 음식등도 또다른 발병원인이 되므로 주의하여야 한다."고 하며,
    ③ "섬유질이 적은 음식을 먹으면 변비로 인하여 에스트로젠홀몬의 분비가 증가하여 문제가 된다."고 하므로 변비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하겠으며,
    ④ "갑상선기능이 저하되어도 체내에 지방이 쌓이고 지방세포가 에스트로젠 홀몬의 생성을 촉진시키게 된다."고 하며,
    ⑤ 간장기능이 저하되어도 남아도는 에스트로젠홀몬을 분해시켜버리지 못하므로 자궁근종을 치료함에 있어서 식이요법외에도 갑상선기능과 간장기능의 치료에도 신경을 써야 하겠습니다.
    ⑥ 흡연도 주의
    ⑦ 비만
  • 간기울결(肝氣鬱結)이라고 하여 장기적인 심한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한 원인이 되는 것 같다.

한의학 서적중 <의학입문>에 나오는 자궁근종에 대한 이론을 간단히 소개한다.
자궁근종은 한의학적으로는 징가라는 병에 해당한다.
-"징가병은 찬것과 뜨거운 것이 모두 어혈인데 혹은 음식이 정상적으로 소화되지 못하고 쌓여서 생기며 혹은 갑자기 울화와 노여움 때문에 생긴다.
배가 아프고 월경이 막혀서 나오지 아니하고 배가 마치 아이를 임신한 것처럼 불룩 솟아 나오고 얼굴이 누렇게 뜨고 열이 나다가 춥다가 하고 꿈을 수없이 많이 꾼다.

치료방법은 현벽이라는 병을 치료하는 것과 비슷하다.
기운의 순환을 순조롭게 해주고 어혈을 풀어버리면 점점 크기가 작아지면서 없어진다. 허약한 자는 도리어 비위를 보하는 것이 좋다."고 하였다.
요즈음의 이론과도 상당히 근접한 합리적인 설명을 하고 있는데 , <경악전서>라는 책을 보면 "징"은 자궁근종을 포함하며 혈액이 뭉쳐서 생긴 병이라 아프지 않고, "가"는 기가 모여서 막혀 생긴 병이라 아프다.고 하였다.
일반적으로 자궁근종환자는 자궁근종이 상당히 커져도 아무런 통증을 못 느끼는 경우가 많다.

자궁근종의 종류

자궁근종은 자궁내에서 자궁근종이 자라는 생장부위를 기준으로 크게 근층간근종, 장막하근종, 점막하근종의 세가지로 나눈다.

  • 근층간근종 : 자궁근육층안에서 자란다.
  • 장막하근종 : 자궁표면을 향하여 돌출하여 자라고, 윗면이 장막에 덮여 있다.
  • 점막하근종
    ① 자궁강내를 향하여 자라고, 표면이 자궁내막에 덮여 있다.
    ② 바로 이 점막하근종이 출혈을 가장 잘 일으킨다.
    ③ 뿌리가 비교적 긴 근종은 때때로 자궁강에서 음도내로 길게 나와서 수술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 자궁근종의 종류

▲ 자궁근종의 발생 부위에
따른 분류

자궁근종의 증상

근종의 크기와 생장부위의 차이에 따라 여러가지 증상이 생길 수 있고, 전혀 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다. 임상적으로 흔히 나타나는 증상은 월경이상(월경통 및 주기의이상등) ·빈혈·출혈·복부의 종괴·압박증상·성교시 통증 등이며, 아무런 증상을 못느낄 수도 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월경이상 : 중요증상은 주로 월경량이 늘어나고, 월경주기가 늦어지거나, 간혹 자궁내의 불규칙한 출혈이 있는데, 출혈은 주로 점막하근종에서 많이 발생하고, 그 다음으로는 근층내근종이 많고, 장막하근종도 드믈게 출혈증상이 있다.
    ① 자궁내강면 조직의 증대, 특히 점막하근종이 심하다.
    ② 난소의 내분비 영향으로 내막이 항상 지나치게 증식되거나 혹은 군살(식육)형성되어서 출혈이 될 때도 있다.
    ③ 점막하근종은 쉽게 감염, 괴사되어(뭉그러져서) 불규칙한 출혈을 일으킨다.
    ④ 근종이 근육층을 압박하여 자궁내막의 충혈을 일으킨다.
    ⑤ 자궁이 근종의 존재 때문에 자궁수축력이 저하되어 출혈이 생긴다.
  • 출혈의 원인 : 출혈의 직접원인은 근종과 정상근육 및 자궁내막이 벗겨져나가는 박리현상 때문이다.
  • 복부의 종괴 및 압박증상
    비교적 큰 근종은 배에서 만져지고, 매우 큰 거대자궁근종(Giant Myoma)은 배에 바가지를 엎어 놓은 것처럼 불룩 솟아 나오기도하며 압박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예를들면,
    ① 방광을 압박하면 빈뇨, 뇨의급박, 뇨저류를 일으키고,
        * 빈뇨 - 소변을 매우 자주보게 되는 증상
        * 요의 급박 - 소변을 급히 보고 싶은데, 소변이 잘 나오지않는 증상
        * 요저류 - 소변이 방광에 차서 나오지 않는 증상
    ② 직장을 압박하면 때때로 변비 및 배에 가스가 차고,뻐근한 복부창만(脹滿)증상을 일으키고,
    ③ 아랫배의 골반강조직을 압박하면 아랫배가 아프거나 (하복부의동통) 및 허리가 시큰거리고 아픈(요부산통)등의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 빈혈과 어지러움증은 중요한 증상에 속한다. 장기적으로 다량의 출혈이 있으면 빈혈을 흔히 일으킨다. 그외에
  • 심계(가슴이 두근 거림)
  • 피로
  • 요부산통(허리가 시큰거리고 아픔)
  • 면색위황(얼굴이 창백해지거나 누렇게 뜸), 설질담백등 기혈이 모두 허약해지는 기혈양허(氣血兩虛)증상도 나타난다.

자궁후굴과 자궁하수

자궁을 옆에서 보았을 때에 자궁이 뒤로(배에서 엉덩이쪽으로) 구부러진 것을 자궁후굴이라고 하며, 자궁이 아래로 처진 것을 자궁하수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사람에 따라서 선천적으로 전굴도 있고, 후굴도 있으며 별도의 이상증상이 없는 경우도 많지만 후굴이 심하면 이상증상이 생기는 경우도 많으며 자궁후굴이나 자궁하수는 그 자체가 자궁경관이나 자궁근육 전체의 힘이 없음을 의미한다.

자궁경축(子宮頸軸)과 자궁체 종축(子宮體縱 軸)은 정상적인 경우 앞쪽으로 90 내지 120 의 각도로 굴곡하고 있다.
이에 대하여 자궁종축이 자궁경축에 비해 뒤쪽으로 굴곡한 상태를 자궁후굴증이라 하며, 후굴자궁(後屈子宮)이라고도 한다. 자궁전경(子宮前景 : anteversion of uterus)과 자궁전굴(子宮前屈 : anteflexion of uterus)이 정상적인 상태인데, 자궁후굴은 이것이 뒤쪽으로 구부러져 있는 경우이다.
후굴의 원인으로는 자궁의 발육이 나쁜 자궁허랭성의 경우와 염증이나 자궁내막증(edometriosis) 등의 질환으로 자궁이 유착(癒着 : adhesion)되어 뒤쪽으로 쏠리는 어혈과 염증성의 경우가 있다.

자궁의 발육이 나쁜 경우는 유착현상은 없고, 잘 움직이기 때문에 가동성 후굴이라고 하며, 염증 등에 의한 것은 유착성 후굴이라고 한다.
가동성 후굴 은 병적인 의미는 별로 없으며, 다만 자궁의 발육이 좋지 않다는 것만이 병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유착성 후굴은 모두 병적인 이상(異常)으로 간주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월경통(月經通 : menorrhalgia)·요통(腰痛 : lumbago)·하복통등의 장애가 심한 경우는 수술치료의 대상이 된다.

자궁후굴 및 자궁하수 환자의 주의사항

자궁후굴이나 자궁하수는 그 자체가 자궁경관이나 자궁근육의 힘이 없음을 의미하므로, 자궁수축이 잘 안되어 자궁내 어혈의 순환장애(정체)를 유발할수 있다. 아래의 보조운동을 하면 도움이 된다.

[ 운동 ]

  • 아래 자세로 5분씩 1일 2회 실시한다.(슬흉위;Knee Chest Position)(2) 수영이 좋다.
  • 수면자세 : 엎드려 자는 것이 좋다.

▲ 슬흉위자세

▲ 복와위(엎드려 자는 자세)

[ 금기 ]

  • 제자리뛰기, 에어로빅
  • 줄넘기
  • 무거운 물건 들기
  • 쪼그려 앉아서 일하는 것
  • 오래 서있거나, 먼거리 걷기
  • 장거리 여행, 운전

자궁근종이 동반된 임신이 된경우

[ 근종과 함께 이미 임신이 된 경우 ]

  • 임신기간중의 관리
    ① 임신홀몬의 이상으로 근종이 자랄 때(증대)는 그 커지는 속도에 따라 약물치료를 받거나 임신을 유지하면서 근종부위만을 떼어내는 수술을 하기도 한다.
  • 출산과 출산후의 관리
    ① 정상분만은 근종의 크기가 관건이지만 대체로 제왕절개가 안전하다.
    ② 자궁수축을 위해서 한약으로 관리를 잘하지 않으면 출산후에 자궁근종이 더욱 커질 수 있다.

[ 근종이 있는데 임신을 원하는 경우 ]

  • 임신을 동시에 가능하게 할 수 있는 경우
    ① 정상자궁내막이 70%이상을 지니고,자궁근종의 크기가 5cm정도이하일 때,- 임상적으로 가능하지만 100% 장담하지는 못한다.
    ② 자궁이 튼튼하여 생리기능이 원활하고 골반강내에 수술의 경험이 적을수록 좋다.
    ③ 임신이 되더라도 일반적인 임신보다는 일찍 진통이 시작된다든지(조기진통)이나 조기에 양수가 터지는 (조기파수)등의 유산의 위험성은 높아진다.
  • 임신이 불가능한 경우
    ① 정상자궁조직을 자궁근종이 50%이상을 침범한 경우- 약물치료후 다시 감소하면 자궁근종이 줄어든 후에 다시 임신을 시도한다.
    ② 자궁의 기능이 상당히 상실된 경우

[ 그외의 주의사항 ]

  • 자궁근종이 있으면 임신기간중에는 엄밀한 관찰하에 주의하여 유산이나 조산의 발생을 예방해야 한다. 만일 근종이 지나치게 커서 임신을 유지하기가 곤란한 환자는 조기에 수술을 해야 한다.
  • 분만시 태아의 위치이상에 주의하여 체산(滯産)과 태반체류(胎盤滯留)의 발생을 예방해야 한다.
  • 만일 근종이 산도를 막으면 제왕절개를 시행해야하는 경우도 있다.
  • 출산후에는 출혈과 감염을 예방해야 한다.

▲ 자궁근종이 태아의 분만을 방해하는 모습

자궁근종의 치료법 및 치료원리

자궁근종은 자궁내막에 생기는 양성 종양을 말하는데, 한방에서는 자궁근종을 징가나 적취, 석가라고 표현한다.
징가란 주로 여성의 하복에 생기는 덩어리를 뜻하며, 적취란 복부에 생기는 종괴를 말한다. 석가는 자궁에 돌처럼 딱딱하게 굳어져 형성된 덩어리로, 이들 모두 기가 울체되고 어혈과 담음이 뭉쳐서 생긴다.
즉, 스트레스나 차가운 기운으로 자궁이 손상돼 혈액순환에 장애가 생기고 어혈이 뭉쳐 월경불순과 각종 자궁질환이 거듭되면서 자궁에 근종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중의학자들은 자궁근종의 가장 큰 원인은 자궁냉증에 있다고 보고 있다. 자궁근종 환자의 거의 대부분이 손발이 차고 자궁이 차다는 것이다.
냉은 혈액순환이 나빠져 혈액이 고여 울혈을 일으키거나 피가 부족할 때 그 부분이 차게 느껴지는 것이다.
자궁냉증 원인의 하나는 성(性)호르몬의 분비 이상에 의한 자율신경(自律神經:의지와는 무관하게 혈관이나 내장을 지배하는 신경)의 실조(失調)라고 생각된다.

그 영향을 받아 혈관이 정상적으로 수축이나 이완되지 못하여 골반이나 복부내부에 피가 고이고 반대로 손끝이나 발끝, 허리 표면의 피가 적어져 차지는 것이다.
즉, 어딘가가 차게 느껴질 때는 혈액이 고여 있어서 그 부분에 지장이 생기는 것이다. 특히 골반속은 혈액이 고이기 쉽고, 그 때문에 그 속에 있는 자궁이나 난소의 활동이 저하되어 여러가지 불쾌증상의 원인이 된다.
냉증과 부인병은 표리일체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부인병의 치료가 냉증의 치료와 공통되는 점이 많은 것도 이때문이다.

부인병의 불쾌증상이나 자궁냉증을 없애는데는 무엇보다도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것, 특히 골반속을 혈액이 부드럽게 흐르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효과적인 것이 좌훈이며, 자궁과 하초부위를 충분히 덥히는 것이다.
황실좌훈은 하반신의 혈행(血行)이 좋아져 골반속의 울혈이 없어진다.
그결과로 자궁이나 난소 등, 장기의 기능이 높아지기 때문에 생리통이나 생리불순, 갱년기의 여러가지 불쾌증상이 없어진다.
자궁근종의 원인으로 일어나는 심한 생리통의 경감에도 유효하다.

특히 황실좌훈은 생리통의 해소에 효과가 있다. 그것은 생리 때는 배란(排卵)과 더불어 자궁이 수축하는데, 생리통이 심한 사람은 건강한 사람에 비하여 이 수축이 2-3배나 강하다.
좌훈으로 따뜻하게 하면 자궁의 혈행이 좋아져 수축이 약해지고 통증도 약해진다.
또한 방광이나 직장도 골반안에 있는 장기임으로 이들의 활동을 향상시키며 방광염의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

많은 경우 자궁근종이 나타나면 수술을 먼저 생각하기 쉽다.
물론 악성이거나 크기가 큰 경우는 수술이 바람직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한약이나 침, 한방 좌훈 등으로도 치료가 가능하다.
자궁 내에 쌓여 있는 어혈과 노폐물을 풀고 기와 혈의 순환을 원활히 해주어 자궁근종의 성장 속도를 최대한 늦추며 성장을 정지시키고 수축을 유도하는 것이다.
수술로 근종을 제거하지 않고 증상을 개선하므로 수술에 대한 부담이 없을 뿐 아니라 일상생활을 하는데도 별다른 지장이 없다.  

더불어 옳바른 생활습관으로 치료의 효과를 높이고 근종이 재발하는 것을 예방해야 하는데, 항시 하복부를 따뜻하게 하여 찬 기운이 들어오지 않도록 해야 한다.
찬 음식의 과다 섭취를 삼가고, 배꼽티나 미니 스커트 같은 짧은 옷을 피하도록 한다. 몸에 꽉 끼옷 역시 자궁 내 혈액순환을 방해하므로 좋지 않다.
최근에는 음주와 흡연으로 자궁근종이 더욱 증가하고 있으므로, 이는 피하는 것이 좋다. 적절한 운동은 정신적인 긴장을 풀어주고,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자궁근종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원인은 기(氣), 혈(血)이 울체돼서 비롯된다.
즉 신경을 과도하게 쓰거나, 소화기계의 부조화, 기온이 부적합하여 기(氣)의 힘으로 운행되는 혈액이 어혈로 인하여 제대로 순환되지 못해 차가워지거나 열이 나기도 하는데 월경불순과 각종 자궁질환이 거듭되면서 자궁에 근종이 생기게 된다.
젊은 여성들에게는 자궁근종이 커지는 성질이 매우 강해서 자칫 내버려두면 자궁 전체가 자궁근종으로 변해 버리는 수도 많아서 영구불임을 부를 수 있다.
그러므로  신속한 치료가 필요하다.
양방에서 행하는 자궁  적출하는 수술을 행하는 평생을 후회하는 과오를 범하지 말아야한다

  1. 첫째로, 자궁을 따뜻하게 하면서 자궁의 氣를 보강하여 자궁을 수축시키는 처방에, 자궁 근육의 수축력을 강화시키며,보혈(補血)작용을 하는 한약을 가하여, 자궁을 들어내지 않고 그대로 보존하면서도, 자궁근종의 축소및 소멸을 꾀하고, 자궁근종의 증상도 치료 해주는 한편,
  2. 둘째로, 신경과민 및 불안초조, 안면홍조, 자궁근종과 함께 나타나는 수십가지 합병증상을 동시에 치료한다.

자궁근종 환자의 생활수칙

  1. 유제품과 카페인 음료를 피해야 한다.
  2. 생리통이 심한 분은 케일, 브로콜리, 순무, 겨자잎, 콩제품,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 비타민 B 복합제가 좋다.
  3. 환자의 마음자세에 따라서 병의 치료 효과가 크게 달라진다. 나의 병은 바로 내 마음이 고치는 것이다. 부모를 원망하고, 미워하지 말것이며, 화내거나 짜증내지 마십시오.
    너그러운 마음으로 남을 이해하고 용서하며, 양보하고 겸손하며 느긋한 마음제세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내 몸안의 백만대군은 바로 이러한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겸손"이다.
    과잉 섭취한 영양, 화학첨가제가 들어간 가공식품이 병을 만든다. 탐내고 미워하며, 원망하는 마음을 버리고 감사와 기쁨의 마음을 갖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다.
  4. 3초동안 공기를 들이 마시고, 6초동안 내쉬는 호흡법을 매일 10분이상씩 시행하여 폐를 강화시키고, 몸에 산소를 많이 공급하는 것이 좋다. (아침 3분, 점심 3분, 저녁 3분)
  5. 빈형에 이로운 음식 (선지국, 기름기 없는 살코기, 생선, 콩, 두부)
  6. 배란기(생리끝나고 7~10일 또는 다음 월경 예정일 역산 14~15)와 생리중에 꼭 금기사항 - 과로, 과식, 스트레스, 성생활, 수영, 무거운 물건들기, 찬데앉기, 돼지고기, 맥주, 냉ㆍ음료수, 찬물빨래, 곶감, 런닝머신 10분이상 하지 말것.
  7. 절대 과로 금지 - 2시간 이상 승차, DDR, 청소, 성생활, 빨래, 이사, 대청소 등
  8. 배를 따뜻하게 할 것. (핫백을 아침, 저녁 1일 2회 10회씩 할 것.)
자궁근종 한의학적 치료법 개발..의료계 관심

[연합뉴스 2004-07-22 08:36]

동국대 이태균교수, 세계적 학술지 논문 게재

(경주=연합뉴스) 홍창진 기자 = 한국 35세 이상 여성의 20% 정도가 앓는 양성종 양인 자궁근종에 대한 한의학적 치료법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돼 국내외 의료계 의 관심을 끌고 있다.

동국대 한의과대 이태균 교수는 22일 "박하과 약초인 반지련(半枝蓮)이 자궁근 종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밝혀냈다"며 "이를 이용한 치료가 보편화되면 기존 약물요법의 부작용 및 자궁근종으로 인해 연간 수만건씩 행해지는 자궁적출 수술 빈도를 감소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이 교수의 연구결과를 담은 논문이 최근 암연구분야의 세계적 학술전문지 'Int. J.Gynecol Cancer'와 'Int. Immunopharmacol'에 게재되는 등 학문적 객관성과 신뢰 성을 검증받았다.

이 교수에 따르면 지난 96년부터 한국과 중국 한의학계에서 자궁근종과 유방암, 난소암 등 항종양 약물로 쓰이는 반지련에 대한 연구 및 임상관찰 결과, 반지련이 자궁근종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사실을 확인했다.

특히 반지련은 자궁근종 세포에서 평활근 분화의 표지자들은 감소시키지만 G1단계 세포 유전자 생성물에는 영향을 주지 않아 임상적 활용시 안전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됐다.
또 반지련은 c-fos 유전자의 발현을 촉진해 자궁근종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교수는 "이번 연구결과는 적절한 치료없이 주기적 관찰을 반복하는 자궁근종 기대요법 기간에 반지련이나 반지련이 포함된 복합처방을 환자에게 투여, 적극적 치료를 시도하는 이론적 근거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또 "반지련을 이용한 치료는 환자가 배란 및 월경을 유지하면서 치료할 수 있고 자궁적출 수술빈도를 낮춰 여성의 여러 심신장애를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 자궁근종의 발생 원인에 대한 규명과 연계한 임상연구가 진행되면 자궁에서 발생하는 다른 악성종양에 대한 연구로 나아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realism@yonhapnews.co.kr

자궁암.자궁근종 고친 참고자료 | 문4:0505-320-0273 2004/06/07 22:51

http://blog.naver.com/krelhk/100003083297

자궁근종에 명약 선화삼 .... 

정모여인( 43세 )은 개척교회를 시무하는 목사님의 부인이다. 그녀는 3년째 중풍을 앓고 있는 시어머니를 모시고 있는데, 시어머니는 밤에도 몇 번씩 소변을 보기 때문에 5시에 새벽기도를 가기 전까지 2,3번은 일어나서 소변을 보아 주어야한다.

개척교회의 경제적, 정신적 어려움과 시어머니의 병간호로 몸과 마음이 극심한 스트레를 받아 일년전에 자궁근종이 발견되었었지만 괜찮겠지하는 마음으로 지나쳐 버렸다. 시간이 지날수록 생리통이 심하고, 발다닥이 너무 아파 잠을 못이루 었으며,자고 일어나면 부종이 심해 다리와 얼굴이 심하게 부어오랐다.

한달이면 25일은 생리통으로 고생하였고,그로 인해 두통까지 왔다.
배가너무 아파 산부인과에 가서 진찰을 받아보니 자궁근종이 6cm 짜리가 2개나 있다고 하면 서 빨리 수술하지 않으면 큰일난다고 하였다.

그녀는 어떻게 할까 망설이고 있던 참에 선화삼을 소개받아 반신반의 하면 조심스럽게 선화삼을 복용하였는데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선화삼복용 후 일주일이 지나자 그렇게 심하던 생리통이 없어졌고,발바닥 통증이 사라졌으며 2달이 지나자 6cm나 되던 자궁근종이 거짓말같이 없어져 버렸다.

<관련 문헌을 살펴보면...>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봄부터 가을 사이에 줄기 또는 뿌리의 겉껍질을 벗겨버리고 속껍질을 벗겨 햇볕에 말린다. 민간에서는 껍질을 진통제로 관절염에 쓰며 종양 치료제로도 쓴다.

[선화삼의 효능]은...
아픔멎이약, 종양 치료약, 위암, 항궤양, 부인병에 껍질, 가지와 잎을 사용한다. 껍질가루는 상처를 빨리 아물게 한다.
거풍제습 작용이 있어 풍습성으로 인한 사지관절염에 통증을 가라앉히고 굴신을 자유롭게 한다.

 

자궁근종에 대한 Q & A

다발성 자궁근종(Multiple Myoma)

Q
초음파 검사를 받았더니 "작은 자궁근종이 6∼7개이상 여러개가 자궁에 박혀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A
자궁근종에는 부위별로 근층내근종· 장막하근종·점막하근종의 3종류가 있는데, 근층내근종으로서 작은 자궁근종이 여러개 박혀있는 경우는 비교적 치료가 어렵습니다.

거대자궁근종

Q
"초음파검사를 해보니 10cm정도의 큰 자궁근종이 있다."고 합니다. 치료가 잘 될지 궁금합니다.
A
◀ 초음파 사진(종단면)
거대 평활근근종은 근종을 없애거나 줄이는 치료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근종이 너무 커져서 치료시기를 놓치고 임신을 원하는 경우 필자를 안타깝게 하는 사례가 많아서 조기발견과 발견 즉시 신속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3개월, 6개월마다 경과를 관찰하면서 방치하다 보면 금새 커져서 거대자궁근종으로 변하거나 출혈 및 불임등 불행을 자초할 수도 있습니다.

다발성 거대자궁근종(구조적측면:Multiple Giant Myoma)
      = 자궁증식증(기능적측면:Hyperplastic Uteri)이 함께 있는 경우

Q
62년생으로 본래 월경통이 심했습니다. 5년전 병원검사상 자궁선근종이라고 했습니다. 요즈음에도 월경때마다 게보린을 4,5개 정도 먹어야 될 정도로 월경통이 심합니다. 월경중 핏덩어리도 나오고 95년 임신했다가 자연유산된 적이 있습니다. 97년 3월에 임신 12주째에 인공유산시킨 적이 있습니다. 아직 아이가 없어서 임신을 원하고 있습니다.
A
초음파로는 확인이 안되었지만 CT검사를 해보니 거대자궁근종이면서, 작은 근종이 6-7개정도가 모여서 뭉쳐있습니다. 자궁선근종(子宮腺筋腫)과 자궁증식증(Hyperplastic Uteri)도 있습니다. 하나의 거대자궁근종보다 작은 것이 여러개 있는 경우가 비교적 치료가 쉬운 편입니다. 안타깝게도 임신출산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치료결과는 하늘에 맡기고 장기적인 꾸준한 치료를 권해드립니다. 의사는 치료가 잘되도록 몸안의 환경을 조성해주고 , 치료는 신과 몸안의 60조개의 세포가 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자궁선근종(子宮腺筋腫)

일종의 자궁증식증(Hyper Plastic Uteri)으로 자궁근육속의 평활근층에 자궁내막양(樣)조직이 자라서 커지는것으로 넓은 뜻에서는 자궁선근증(Adenomyosis)라고 합니다. 쉽게 말해서 자궁근육조직내에 평활근이 아닌 내막조직이 자라는 것으로 자궁이 비정상적으로 커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증상은 월경중 통증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심하며 빈혈·쇠약·극도의 신경과민 증상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치료는 통증만 참을 수 있을 정도로 감소시키고, 더 이상 자라지 않게 하는 것이 최선이며, 원칙적으로 약물치료로 완전히 없애기는 어렵습니다. 평소에 월경통이 심할 경우에는 조기 검진으로 일찍 발견하면 훨씬 좋은 치료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치료는 보기(補氣)·지혈(止血)·지통(止痛)·소염(消炎)요법을 씁니다. 즉, 전신 및 자궁근육의 기운을 보강시키고, 출혈을 멈추게 하며, 통증을 그치게 하며, 염증과 부종을 치료하는 치법을 씁니다.

Q
40세로 97년 6월경 모병원에서 자궁선근종(7.8*8cm)을 발견하였습니다. 10년전부터 월경통이 극심하여 호흡곤란, 전신마비증상이 나타나서 응급실로 실려가곤 하였습니다. 8년전에 C병원에서 8cm 크기의 자궁근종 진단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월경통(요통,복통)이 매우 심하고 월경량도 많습니다. 등도 매우 아픕니다. 아기가 없지만 포기했습니다. 달리 치료할 뾰족한 방도가 없겠습니까?
A
자궁선근종(Adeno Myoma Uteri)으로 CT검사상 최대(9.2*8.3cm) 최소(8.6*7.7cm)입니다. 너무 큰 근종으로서 한약으로 원천적인 근종의 제거는 불가능 합니다.

이미 석회화된 경우에는?

근종의 축소 및 소멸이 어렵습니다.

환자의 나이가 젊은 경우는?

◀ 자궁근종의 실제 모습
(THE GREAT MEDICAL ENCYCLOPEDIA에서 인용)

근종의 커지는 성향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조기발견과 발견즉시 신속히 근종의 성장을 억제하고, 근종을 수축시키는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장기간의 치료를 해야합니다. 3,6개월마다 정기적인 검사를 하며 방치하는 동안 당신의 "자궁살혹"은 쑥쑥자랄 지도 모릅니다.

환자의 나이가 폐경기 이후인 경우에는?

자궁근종의 크기가 크더라도 이미 출산을 끝냈으면 1)근종이 더 이상 크지 않도록 치료하면서, 2)합병증만 잘 다스리면 자궁을 들어내는 수술을 할 필요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미혼이나 출산전으로서 출산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자궁근종이 4,5cm이하일 때· 석회화되기 이전에 치료를 시작해야 하고, 그 이상 커지면 완전히 없애는 치료가 어렵고,장기간의 치료를 필요로 합니다.

Q
32세 미혼입니다. 95년 9월에 물혹(2.8*4.5cm)을 발견하였고, 97년 1월에 7.6*6.1cm과 3.6*2.7cm 크기의 자궁근종이 있었는데, 2주전(97년 4월 11경)에는 5*6cm의 크기로 자랐다고 합니다. 월경 1주전부터 요통이 심하고 비가 올려고하면 온몸이 아픕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A

현재 8.84*5.54cm 및 4.19*2.8cm 크기의 거대자궁근종이 2개 있습니다. 이미 자궁의 60%이상이 근종으로 변해있고, 2)나이가 젊기 때문에 근종이 계속 자랄 가능성이 많은데다가, 3)미혼이므로 결혼후에 출산을 할 생각을 한다면 수술도 할 수 없는 상황이므로 ,Hor, 치료를 3개월 받은 뒤에 부분 수술을 받고 정상조직의 증식을 돕고, 재발을 방지하는 것을 지켜 봐야 합니다.

▲ 거대자궁근종의 초음파 사진
▲ 거대자궁근종과 중간 크기
자궁근종의 CT 사진
Q
35세로 89년에 결혼했는데 아직 아기가 없습니다. 95년에 처음 자궁근종의 진단을 받은 적이 있고, 10일전 자궁근종진단을 다시 받았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A
1) 최대:7.6*6.5cm, 최소: 7.1*6.5cm 크기의 거대· 장막하근종으로 깊이 박혀 있어서 장기치료가 필요합니다.
2) 섬유선종으로 딱딱하게 변화하고 있으므로 감소가 잘 안되며, 지금이라도 속히 치료를 받아서 더 이상 크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3)임신을 대비해서 수술은 불가합니다.
Q
40세로 오른쪽 등이 뻐근하고, 월경전 허리가 심하게 아프고 평소에 왼쪽 아랫배가 따끔거려서 산부인과에 갔더니 "자궁근종이 있고 수술을 해서 자궁을 들어내야한다."는 말씀을 듣고 매우 놀랐습니다. 속시원한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A
CT검사상 최대:5.6*5.1 최소:5.6*4.9cm의 자궁근종이 있으면서 자궁후굴증, 트리코모나스질염이 있고 위염, 담낭염이 있습니다. 호르몬 장애에 의한 경증의 자궁근종으로 수술요법이 필요없고 한방 치료가 효과가 있을 것 같으며, 소화에 주의하고 과로를 피하면 좋은 결과가 기대 됩니다.

근종은 크지 않지만 빈혈등 임상합병증이 심한 경우는?

빈혈등 합병증의 치료 및 절대안정과 충분한 영양보충을 해야하고 수혈이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

월경통과 하혈이 몹시 심해서 매달 월경때마다 응급실로 실려가야만 하는 경우

자궁내막증이나 자궁선근증을 의심해야 합니다.

Q
55년생으로 1)89년 10월 K병원에서 양측난소의 유착부분을 제거했습니다. 2)96년 6월 O산부인과에서 좌측난소에서 내막성 낭종진단(Endometrial Cyst Lt Ovary:5.2*4.7cm)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3)97년 2월 S병원에서 CT, MRI검사상 악성화 경향은 없는데 자궁내막증이라고 합니다.
A
◀ 내막성 낭종의 초음파 사진
"자궁 밖에서 자궁내막조직이 비정상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자궁내막증이며 통증이 매우 심합니다.
자궁기능을 보강하면서 자궁 속의 어혈을 제거하고 통증을 치료하면서 염증을 치료하는 한약의 장기치료가 필요합니다.
Q
46세로 97년 2월 K병원에서 초음파로 자궁근종진단을 받고, 3개월에 한번씩 검사를 해보자고 하십니다. 80년도에 1차 혹제거수술을 받은 적이 있고 불임수술도 받았습니다. 고진선처 바랍니다.
A
1) 검사상 2개의 자궁근종이 있습니다.(3.5*5.4cm, 3.2*4.1cm)
2) 출혈성 자궁근종으로 빈혈이 심합니다.
3) 근종의 치료보다 빈혈치료 위주로 장기간의 치료를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한약으로 치료하기에 좋을 때 찾아온 경우

Q
57년생으로 96년 6월 1달 내내 소량출혈이 있었습니다. 산부인과 검사상 "자궁에 혹이 있으니 경과를 두고보자." 고 했고, 97년 봄에도 1달간 월경이 없으면서 배가 나와서 산부인과에 갔더니 정기적인 검사를 하면서 두고 보자고 했습니다. 정확한 얘기를 듣고 싶습니다.
A
◀ 치료하기 적당할 때 찾아온 근종의 CT 사진
초기 자궁근종입니다. 최대 4.0*4.6cm, 최소 2.0*3.0cm의 크기로 부푼 상태에서는 최대 4.6cm이지만 정상자궁 크기에서는 3.0cm이하로 봅니다. 2)호르몬 저하증입니다. 3)아마도 기능성 자궁출혈의 병력이 있었던 같고, 지금은 괜찮지만 재발 가능성이 있습니다. 4)월경주기쯤해서 자궁의 부종 때문에 자궁근종이 부풀어 오르고 다시 배란기에 줄어드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5)결론적으로 커질 위험성은 적은 것 같습니다. 한방치료로 비교적 잘 치료될 것 같습니다.
Q
신경정신과 약을 5년째 복용중입니다.월경을 1달에 2번씩합니다. 괜히 가슴이 두근거리고,우울증 불안 공포심이 심합니다. 요실금도 있습니다. 자궁살혹이 있다고 해서 자궁을 들어낸다는 것 때문에 심리적 위축이 매우 심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A
검사상 자궁내막이 부풀어 올랐습니다.(SWELLING), 근종보다는 근종성 자궁이라고 하며 초기자궁근종으로도 볼수 있습니다. 즉, 자궁내막과 근육층이 임신 출산 등을 통한 이완현상(弛緩現象)으로 본래 근종화 되었으므로 월경불순 월경통을 수반할 수 있습니다. 2)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근종성자궁(초기자궁근종), 자궁내막염입니다. 3)보기보혈약(기운을 보강시키고 피를 보충시키며 조혈작용을 돕는 한약)위주로 한약을 복용하시고, 정신적 육체적 안정과 영양보충을 잘 하셔야 하겠습니다.

장막하근종이면서 거대자궁근종에 섬유선종(纖維腺腫)으로 변하고 있는 경우

(1)장막하근종은 뿌리가 깊이 박혀 있어서 치료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2)섬유선종으로 변하고 있으므로 신속한 치료가 필요하고, 섬유선종은 딱딱해서 치료가 잘 안됩니다.

Q
저는 50세의 주부로 7, 8년 전에 자궁암 검사를 하러 모병원에 정기적으로 6개월에 한 번씩 검진을 받으러 갔다가 검진 결과 자궁에 살혹(자궁근종)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때 의사선생님 말씀이 "나이도 있고 하니 폐경까지 두고 보자."고 하셨는데 지난 97년 4월 4일 날짜로 수술을 하자고 하시더군요. 그러나 내 자신은 크게 신체적으로 불편한 곳은 없습니다. 제 자신이 여성의 상징인 자궁을 들어내는 이 수술을 꼭 해야 할까 하는 의구심과 갈등이 있던 차에 진료를 받으러 오게 되었습니다. 현재 계란만한 크기이며, 월경량이 적고, 핏덩어리(혈괴)가 나옵니다.
A
현재 3cm정도의 작은 자궁근종이 있으나 걱정할 정도는 아니며, 한방치료를 받고 기타 십여가지 합병증세만 잘 치료하시면 되겠습니다. 수술은 받을 필요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Q
45세의 주부로 S산부인과에서 3년전에 애기집에 살혹이 있다고 했습니다. 6개월마다 정기검진을 했는데 크기는 별로 커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97년 4월 28일 월경중 우측 아랫배의 통증이 몹시 심했고, 5월 9일 진찰시 수술을 권유 받았습니다. 어떻게 해야할 지 고민하던 차에 친구의 소개로 진찰을 받으러 오게 되었습니다.
A
◀ 전형적인 자궁근종의 초음파 사진(종단면)
전형적인 양성자궁근종으로 수술이 필요치 않습니다. 2)홀몬치료도 필요치 않을 것 같습니다. 3)연령상 자연폐경을 통해 자연감소될 가능성도 있으며, 한약치료로 빈혈과 기허증(氣虛症:기운이 없어서 몹시 피로한 증상) 및 오른쪽 아랫배의 통증등 합병증을 치료하면서 치료경과를 살펴보아야 하겠습니다.
Q
50세의 가정주부입니다. 97년 4월(3달전)에 S의료원에서 자궁암 검사를 받다가 우연히 자궁근종을 발견했습니다. 갱년기에 접어들었으므로 지켜보자고만 합니다. 1달전에 빈혈이 심해서 졸도하여 서울의 H병원에서 수혈을 받은 경험도 있습니다. 현재 왼쪽 아랫배가 뻐근하게 아파서 걸을 수가 없습니다. 또한 등에서 화끈화끈 열이나고 땀이 나며 손발이 차고 숨이 차며, 가슴이 두근거리고 어지러우며 불안 초조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며 우울증이 생기고 속이 미식거리고 소화가 안되며, 아랫배에 개스가 차고 속이 쓰리고 아픕니다. 어깨가 결리고 허리가 아프며, 여기저기가 가렵고 소변을 자주보며 월경때만 되면 아랫배가 몹시 찹니다. 도무지 어떻게 해야할 지를 모르겠습니다. 살고싶은 의욕이 없습니다.
A
수십가지 합병증상으로 몹시 고생이 많으시군요. 괴로우시겠지만 7*6cm정도의 자궁근종과 빈혈이 주증상이고 나머지 수십가지 지엽적인 증상들은 핵심문제가 아닙니다. 우선 절대안정을 하면서 영양섭취를 충분히 하시고, 보기·보혈하는 한약을 위주로 복용하고 자궁근종의 성장을 막고 근종의 수축을 꾀하는 치료방법을 쓰면 되겠습니다. 연령도 폐경기에 가까우므로 수술은 불필요하고 큰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Q
67년생으로 94년 3월 자궁근종을 발견했고 모대학병원에서 MRI검사상 7*7cm 크기로 자랐다고 합니다. 5일뒤에 자궁근종 적출수술을 받을 예정입니다.
A
◀ 미혼 거대 자궁근종의 초음파 사진(종단면)
나이가 젊기 때문에 자궁근종이 커지는 성향이 강하지만 우선 한약으로 최대한 성장속도를 늦추고, 어느 정도 축소시키고 합병증을 치료. 자궁근종의 완전소멸은 장담할 수 없습니다.
Q
28세로 결혼한 지 3년 되었고 임신이 안되어서 인근 산부인과 병원에서 배란촉진제를 먹고 임신된 뒤 자궁근종을 97년 2월에 발견했습니다. 다른 병원에서 쌍태임신을 확인후 3개월(11주차)쯤 되어서 태아의 상태가 나빠져서 자궁수축제를 사용하여 유산시킨적이 있습니다. 의사선생님은 근종이 주먹크기만 하다고 하십니다. 주변과 본인이 임신을 간절히 원합니다. 좋은 방법이 없겠습니까?
A
◀ 거대 자궁근종의 초음파 사진(종단면)
(1)한방치료로 자궁근종의 성장속도를 늦추며,성장을 정지시키고, 자궁을 보강시키면서 근종을 최대한 축소시키는 치료를 하여 착상유도에 좋은 조건을 만든 다음에, (2)근종의 핵심부분만 들어내는 수술을 하고, 나머지 자궁에 임신을 유도하는 방법을 씁니다. 이에는 고도의 테크닉이 필요하며 임신유지와 분만까지는 어려움이 많고 성공확률도 낮지만 한방요법의 병행으로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3)성공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끝까지 희망을 버리지 말고 결과는 하늘에 맡기고 최선을 다하여 후회가 없도록 하십시오.
Q
38세의 가정주부입니다. 자녀는 둘이 있고, 97년 3월초에 산부인과에서 진찰한 결과 자궁에 2.4cm의 혹이 있다고 합니다. 손발이 차고 잘 붓는 편입니다.
A
2.4cm의 작은 자궁근종으로서 나이가 젊기 때문에 커질 가능성이 많지만, 다행히 근종이 작을 때 발견되어서 운이 좋은 편이며 한방치료로 좋은 치료효과가 기대됩니다.

Q
61년생 가정주부입니다. 수개월째 손발이 저리고 시리며 위염이 있습니다. 우연히 자궁살혹을 발견했습니다.
A
◀ 초기 자궁근종(부종상태)
CT검사상 아직 근종으로는 보기 어렵지만 초기 자궁근종으로 보아도 무방합니다. 전형적인 자궁후굴증으로 자궁기능이 저하되고 오랜 자궁내막염으로 자궁내막이 부풀고(SWELLING), 내막증식의 장애로 인한 기능성 자궁출혈이 나타난 것입니다. 2)기능성 자궁출혈과 월경장애가 있습니다. 3)현재 자궁내막염도 있습니다. 4)보기, 보혈위주의 한방처방을 복용하시면 좋겠습니다.
Q
저는 63년생으로 아직 아기가 없습니다. 94년 1월경 J병원, C병원에서 7cm등 여러개의 자궁근종을 발견하여 어떻게 해야할까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설명이라도 자세히 들으면 답답한 이 마음이 좀 시원해질 것 같습니다.
A
CT검사상 자궁바깥으로 거대한 장막하근종이 하나 크게 돌출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뿌리가 깊어서 치료확률은 5∼10% 정도로 낮습니다. 점막하근종도 큰 것이 또 하나 있고, 근육층 내에 여러개의 근층내근종이 박혀있습니다. 2)치료가능성은 희박하지만 현재로서는 한방치료후 제왕절개 분만을 시도해 보는 방법뿐이 없을 것 같으며, 1달간 복용후 CT 재검사를 해보시고 경과를 관찰해 보십시오. 3) 근층내의 다발성근종은 계속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4)매우 치료가 어려운 경우이지만 나중에 미련이 남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보시고, 결과는 신에게 맡기고 끝까지 용기를 잃지 마시기 바랍니다.
Q
저는 60년생 주부입니다. 오른쪽난소에 난소낭종이 있고, 자궁근종이 2.1cm, 1.1cm크기로 2개가 있다고 합니다. 1달전 SJ병원에서 6개월마다 정기검사를 하라는 권유를 받은 바 있습니다. C병원에서 혹을 줄이는 주사를 맞고 2개월간 생리가 끊어진 적이 있었고, SJ병원에서는 자궁을 들어내라는 권유를 받았었습니다. 저는 정말로 예쁜 아기를 갖고 싶습니다. 좋은 방법을 알려 주십시오.
A
걱정하지 마십시오. 3cm미만의 자궁근종이 2개 있는데, 나이가 젊기 때문에 자궁근종의 증대 성향이 매우 강합니다. 그러므로 6개월마다 관찰하면 그사이에 매우 커질 수도 있습니다. 자궁근종은 발견 즉시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방치료로 좋은 결과가 기대되지만 꾸준한 추적 검사와 치료가 필요합니다.
Q
저는 55년생으로 월경량이 너무 많고, Hb이 9.7이라고 하며 굉장히 어지럽습니다. 96년 J병원에서 3.5cm 정도의 자궁근종을 발견했고 의사선생님이 이정도는 괜찮다고 했습니다. 그후 97년 3월 28일 자궁출혈이 심해서 갔는데, 계속 출혈이 심하면 자궁을 들어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자궁을 들어내지 않고 치료할 수는 없을까요?
A
3.5cm정도의 비교적 작은 자궁근종인데 지혈만 잘된다면 수술할 필요는 없습니다. 또한 출혈의 합병증상도 우선 한방치료를 받아보고 도저히 안될 때 고려 해봐도 늦지 않습니다. 우선 절대안정과 충분한 영양공급이 필요합니다.

자궁근종으로 얼굴에 기미가 심하게 낀 경우에는?

"여성의 얼굴은 여성의 생명 이상으로 소중하다."하겠습니다. 그런데 얼굴에 때처럼 거뭇거뭇하게 기미가 많이 끼면서 피부가 거칠어져서 화장이 잘안먹어 고민하는 여성은 평소에 혹시 자궁에 이상이 있는지 자궁 초음파 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겠으며, 기미는 한방적으로는 단순한 피부색소의 문제가 아니라 자궁의 기능과 위장 대장 간장등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Q
저는 49년생 가정주부입니다. 2cm의 작은 자궁근종(96년 6월)이 있으며, 우측 유방에도 혹이 있고, 갑상선에도 5*6mm의 양성종양이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A
CT검사상 내막하 자궁근종입니다. 최대(5.5*4.7cm) 최소(5.1*4.5cm)의 크기입니다. 만약 치료를 통한 자궁근종의 감소가 없더라도 폐경을 통한 자연감소가 예상되므로 별문제는 없습니다. 자궁맥도 좋고 빈혈수치도 Hb(헤모글로빈)이 13.0이므로 치료에 별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자궁근종과 갑상선종양과 유방종양이 함께 발생한 경우에는?

자궁과 갑상선과 유방은
1) 경락적으로 임맥, 심장경락, 위장경락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2) 정신신경적으로 깊게 연관이 있기 때문에 3가지증상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흔히 있는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갑상선기능이 저하되어도 체내에 지방이 쌓이고 지방세포가 에스트로젠 홀몬의 생성을 촉진시키게 된다."고 하므로 이에 대한 연구도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며, 심장·자궁· 위장의 동시치료가 필요하며, 도시화가 진행되고 사회가 복잡해질수록 이런 환자가 늘어날 것 같습니다.

Q
58년생 가정주부입니다. 81년 2월경 초산을 했고, K병원에서 96년 11월 자궁근종 및 갑상선의 양성종양, 좌측 유방의 양성종양진단을 받고, 현재 6개월마다 정기검사를 받으라는 권유를 받았습니다. 평소에 손발이 차고 변비가 심합니다. 2째아이의 임신을 원하며 좋은 치료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A
검사사진을 보니 자궁체부에 4.3*3.7cm, 자궁경부에 1.6*2.0cm의 자궁근종이 있고, 자궁후굴도 있습니다. 출산후 자궁후굴증때문에 생긴 생리장애가 장기화되어 발생한 자궁근종으로 한방치료로 호전가능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3∼4개월정도의 꾸준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Q
54년생으로 8년전 계란크기만한 근종을 발견하여 6개월마다 정기검진을 받다가 현재는 9.8cm으로 성장하여 소변을 자주 보게되고 어지럽고 매우 피로합니다. 우울증까지 생겨서 매우 괴롭습니다.
A
◀ 석회화된 자궁근종의 초음파 사진(종단면)
자궁근종이 커져서 방광을 압박하여 소변을 자주 보게 된 것입니다. 완전 석회화되어 근종의 축소는 어려우나 근종의 성장을 막고, 합병증상을 없애면 수술이 불필요하며 폐경기가 가까워 오므로 한평생 별이상 없이 지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49년생으로 S산부인과에서 96년에 처음 자궁근종을 발견했습니다. 현재는 월경중 배가 몹시 아파서 진통제를 20개씩 복용하며 월경량이 많고, 혈괴(핏덩어리)가 많이 나옵니다.
A
◀ 자궁후굴을 동반한 거대자궁근종의 초음파 사진
전형적인 거대자궁근종(Gigantic Uterine Myoma)에다가 자궁후굴증(Retroversion Uteri)입니다. 자궁선근종(Adeno Myoma Uteri)이 의심되며 한방치료로 통증과 출혈등 합병증상을 어느정도 치료할 수 있으며, 폐경이 가까워 오므로 자궁근종의 완전소멸은 어렵지만 거대자궁근종이 있더라도 합병증상만 잘 치료하면 수술은 필요 없을 수도 있습니다.

Q
60년생으로 96년말에 근종을 처음 발견했습니다. 97년 4월에는 4*6cm라고 합니다. 현재 피로하면 오른쪽 배가 아프고 계단을 오를 때 무릎이 시큰거리며 성교통이 심하여 부부생활을 생각하면 통증이 우선 떠오르고 불감증이 생겼으며 음부가 가렵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A
전신의 기를 보충하고, 자궁을 보강시키며 수축시키는 한약을 복용하여 근종을 3cm 이내로 축소시키고 합병증을 치료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Q
45년생 주부로 92년에 모병원에서 최초로 자궁근종을 발견했고 폐경 예방주사를 3회 맞은 적이 있으며, 95년도에 자궁근종 2개와 협심증 진단을 받았습니다. 현재 협심증약을 복용중입니다. 어떤 치료를 받아야 할지 막막합니다.
A
CT검사상 이미 석회화 되었으며 6개의 근종이 뭉쳐서 6.49cm*10.46cm의 크기로 자라버린 다발성근종(Multiple Myoma Uteri입니다. 폐경후의 거대 자궁근종이므로 더 이상 자랄 것 같지는 않으며, 수술도 불필요하고, 한약으로 1)협심증을 치료하는 한편 피를 맑게 하고, 2)자궁근종의 합병증을 치료하며 자궁을 보강시키면 좋겠습니다.
Q
54년생으로 96년초부터 얼굴에 기미가 끼고, 9월에 임신했다가 자연 유산되었으며, 96년 12월에 K병원에서 자궁근종의 진단을 받았습니다.
A
노산에 자궁기능허약으로 자연유산된 것 같습니다. 5cm정도의 자궁근종이 있습니다.
Q
48년생으로 4년전 탁구공만하다고 하였고, 2년전에 9cm정도 라고 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A
자궁근종을 발견하고도 방치하면서 관찰만 하면 절대 안됩니다. 발견 즉시 치료를 시작해야 합니다.자궁근종이 너무 크게 자랐지만 급격히 성장하는 시기는 지났으므로 합병증을 잘 치료하면서 경과를 지켜봐야 하겠습니다.
Q
54년생으로 95년 유산후 몸조리를 전혀 못했고, 96년에 스트레스를 무척 많이 받았습니다. 1달전에 자궁근종이 2.5cm의 크기로 있는 것을 발견했고, 3군데 병원에서 수술을 권유받은 바 있으며, 루프를 제거했습니다. 현재 극도의 소화불량으로 1달째 죽만 먹고 있습니다. 또한, 월경이 너무 많이 나와서 몹시 어지럽습니다. 좋은 치료방법이 없을까요?
A
현재 2.5cm정도의 자궁근종으로 수술은 불필요할 것으로 생각되며, 자궁의 수축이 잘 안되어 자궁이 7.4*10cm으로 부풀어 있으며, 자궁도 후굴되어 있습니다. 자궁근종을 치료하는 한약에 전신의 기를 보강시키며 빈혈과 소화불량을 치료하는 한약을 첨가하여 복용하면 비교적 치료가 쉬울 것으로 생각됩니다.
 
Q
60년생으로 결혼 12년째인데도 아직 아기가 없고, 자연유산을 6번씩이나 했습니다. 89년에 난소낭종으로 한쪽 난소를 떼어내는 수술을 받은 사실이 있습니다. 93년에 S병원에서 습관성 자연유산으로 우연히 자궁근종을 발견했고 96년부터는 기미가 많이 낍니다. 월경때 출혈이 많으면서, 배와 허리가 많이 아프고, 속이 미식거리는 증상이 너무 심해서 낙센을 몇년째 먹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통증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잘좀 치료해 주시기 바랍니다.
A
◀ 8.2*9.2cm의 거대자궁근종이면서 근막하근종
CT사진을 보니 8.2*9.2cm의 거대자궁근종이면서 근막하근종으로서 안타깝게도 약물치료가 거의 불가능하지만, 2)자궁을 들어내는 수술도 불필요합니다. 3)임신을 원하시지만 그 확률이 매우 낮은 편입니다. 4) 별다른 치료방법이 없으니 한방치료로 최대한 근종의 성장을 막고 근종의 축소를 꾀하는 방법을 써보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5)부정출혈 때문에 빈혈이 심하므로 수혈이 필요할 때도 있을 지 모릅니다. 충분한 영양섭취를 하시고 절대안정이 필요합니다.

Q
54년생으로 96년초부터 얼굴에 기미가 끼고, 9월에 임신했다가 자연유산되었으며, 96년 12월에 K병원에서 자궁근종의 진단을 받았습니다.
A
노산에 자궁기능허약으로 자연유산된 것 같습니다.
Q
43년생으로 D병원, H병원등에서 진료를 받고, 수술날짜를 잡아 놓았습니다. 왼쪽무릎의 관절염도 심합니다. 수술을 하지 않는 치료방법이 없을까요?
A
폐경기 자궁근종으로서 완전폐경이 일어나지 못한 관계로 아랫배의 불쾌감이나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2) 검사상 전형적인 자궁후굴증을 동반한 자궁근종으로 8.2*9.2cm의 비교적 큰 경우이지만 자연감소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출산후나 유산후 몸조리를 잘하지 못한 것이 원인인 것 같습니다. 3)장기간의 치료 및 추적검사를 필요로 합니다.
Q
61년생으로 수개월전부터 손발이 차고 저리며, 저혈압과 위염이 있습니다. 대하와 외음부 소양증이 있고 자궁적출에 대한 심리적 위축감이 심합니다.
A
안심하십시오. 검사상 초기 자궁근종으로 보이며, 엄밀한 의미에서는 자궁근종이 아닙니다. 2)오래된 자궁내막염 때문에 내막이 부풀어서(SWELLING) 내막증식이 잘 안되고, 기능성 자궁출혈이 나타난 것으로 생각됩니다. 3)자궁기능의 저하로 자궁후굴증을 보이고 있습니다. 과로를 피하면서 기와 혈을 같이 보하는 한약으로 우선 잘 치료하면 자궁근종의 진행을 막을 수 있고, 내막염의 치료도 병행해야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수술은 필요없을 것 같습니다.
Q
61년생으로 96년에 H병원으로 유산하러 갔다가 자궁근종을 발견했습니다. C병원에서 수술을 권유받은 적이 있으며, 앞으로 아이를 더 가질 생각은 없습니다.
A
절대 안심하십시오. CT검사상 자궁근종이 아니며 자궁평활근이 늘어나 수축을 못하여 생기는 자궁증식증(Hyperplastic Uteri)으로서 근종성자궁이라고 합니다. 임신 출산때 자궁근육이 늘어났다가 원상태로 줄어들지 못해서 "자궁근육이 이완 증대되었다."는 뜻입니다. 2)월경과 홀몬 밸런스에는 큰문제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3)한방치료로 감소되기 어렵지만, 자궁평활근 이완증으로 생각하시고 합병증상만 잘 치료하면 되겠습니다. 혹의 크기를 줄이는 것 자체는 큰 의미가 없고, 수술할 필요도 없겠습니다.
Q
57년생 가정주부로 아이들은 둘을 두고 있습니다. 1년전 산부인과에서 3∼4cm의 자궁근종이 있다는 진단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3개월전 K산부인과에서 4.5cm으로 자랐다는 진단과 함께 6개월마다 정기검진을 받을 것을 권유받은 적이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초음파 사진(4~5개의 다발성근종이 엉켜 붙어 있다.)
CT검사상 최대 5.4*5.6cm, 최소 3.5*2.9cm의 자궁근종으로 최소 4개이상 최대 5개정도의 소립근종(小粒筋腫)이 다발성근종으로 엉켜 붙어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초음파 검사만으로는 정확히 알아보기 어렵습니다.

Q
56년생으로 1달전 자궁근종 진단을 받은 바 있으며 3개월 후에 다시 검사하기로 하였습니다. 냉이 많아서 항생제 치료를 하였으나 효과가 없었으며 항생제를 많이 사용하였습니다. 기타 합병증으로는 손발과 아랫배가 차고 허리가 아프며, 냉(염증성 질분비물)과 외음부의 가려움증이 있으며 성생활 장애가 있으며, 꿈이 많고 악몽에 시달리며 늘 어깨가 뻐근하고 무겁습니다.
A
검사상 장막하 근종으로서 증식이 되어가는 근종으로 보여집니다. Hb도 낮고 체력(기허증 - 기운이 부족한 것)도 약하여 기를 보강시켜주는 보기제(補氣劑)와 어혈을 치료하는 거어제(祛瘀劑)를 함께 써야할 것 같습니다. 1)자궁하수증 2)자궁근종 (4.8*4.0cm)으로 3)생리과다증이 우려되오니 출혈과다로 인한 빈혈과 영양부족을 보충할 만한 영양식도 필요하며, 과로나 무리한 여행을 피해야 합니다.
Q
35세로 결혼한지 7년이 되었으나 아직도 아이가 없습니다. 매월 월경때만 되면 아랫배가 찢어질 듯이 아파서 응급실에 실려가고, 먹는 진통제는 효과가 없고, 주사를 맞아야 겨우 몇시간 진통이 될 뿐입니다. 2년전 S병원과 C산부인과등에서 자궁선근종 치료 및 자궁내막의 소파수술을 받았지만 계속하여 생리통이 심합니다. C산부인과등에서 오늘낮 초음파검사 결과 자궁이 부어있고 자궁을 들어내는 수술을 받으라는 권유를 받았지만 내자신은 수술을 원하지 않습니다. 부디 잘 좀 진찰해서 잘 고쳐주시기 바랍니다.
A
앞에서 설명한 적이 있는 자궁선근종(Adeno Myoma Uteri)입니다. 크기가 최대 7.7*7.4cm, 최소 6.5*5.4cm이고, 트리코모나스 질염이 있고, 빈혈수치가 Hb(헤모글로빈)이 10.6으로 주의해야 하며, 20세때 자궁내막증(Endometrisis)때문에 호르몬 치료를 받은 병력이 있고, 여성호르몬의 부조화(Female Hormone Unbalance) 때문에 자궁증대증, 자궁선근증을 일으킨 것 같습니다. 한방치료에 어려움이 있지만 당장 수술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계속적인 치료와 경과 관찰이 필요합니다.
Q
37세의 가정주부입니다. 15일전에 "난소에 혹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15년전에 난소의 물혹만 제거하는 수술을 받은 적이 있고, 6개월전에 K산부인과에서 유산을 한적이 있습니다. 월경중 핏덩어리가 많이 나옵니다. 정확한 진단과 자세한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A
CT상 우측 난소낭종(Ovarian Cyst) 3*3.2cm이 있고 왼쪽의 것은 부종이고 물혹이 아닙니다. 추적검사를 받으면서 장기치료를 필요로 합니다.
Q
56년생으로 편두통이 너무 심하고 속이 미식거리며 빈혈수치 즉 Hb(헤모글로빈)이 7정도라고 하며 평소에 월경량이 너무 많습니다. 2년반전에 협심증이 있었고, 96년 6월에도 협심증의 진단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최근 K병원에서 1주간 입원하여 종합검사도 했고 CT도 찍었는데 원인도 알 수가 없고 머리가 아파서 미치겠습니다. 도대체 제병이 무언지? 고칠 수나 있는 병인지? 알고 싶습니다.
A
◀ 큰 난소낭종(물혹)이 보인다.
1)초음파 검사상 자궁근종이 의심되었으나 CT상 기능성 자궁출혈이며 자궁근종은 없습니다. 오른쪽에 큰 난소낭종(물혹)이 보입니다. 크기는 7.7*4.6cm입니다. 2)월경을 할 때 자궁의 수축력이 약하여 내막이 부풀어 오른 상태가 계속 유지되어 자궁출혈이 지혈되지 못하고, 장기적으로 출혈이 일어나 빈혈과 조혈장애가 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심한 두통· 구역질· 가슴 답답한 증상이 온 것으로 생각되며 심장쪽과는 관련이 적은 것 같습니다. 3)Hb은 14정도가 정상인데 7이면 매우 심한 빈혈입니다.먼저 자궁 및 전신의 기운을 보강하는 약을 쓰고 절대안정을 하셔야 하겠습니다.
Q
61년생으로 4일전에 초음파로 자궁의 혹을 발견하여 3개월후에 다시 검사하기로 했습니다. 전신의 피로가 몹시 심하며 얼굴이 화끈화끈 달아오르는 안면홍조 증상이 가끔 있고 아랫배가 더부룩하고 월경량이 줄어들며 현기증이 있고 구토 및 식욕부진이 있고 빈뇨와 요실금이 있습니다.
A
◀ 자궁증식을 동반한 자궁근종의 초음파 사진
CT를 보니 4.4*6.4cm의 자궁근종으로 자궁증식증(Hyperplastic Uteri)을 동반했습니다. 20대후반에서 30대초반에 이르는 사이에 임신,출산,생리장애등으로 인한 자궁내막의 증식이 있었고, 이에 점막하근종으로 자리잡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Q
56년생 미혼입니다. 90년도에 J병원에서 3cm 크기의 자궁근종을 진단 받은 적이 있었고, 96년 종합검진시 여러개의 근종이 있다는 진단소견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생리양이 줄어들고, 혈괴(핏덩어리)도 나옵니다. B형간염도 있습니다.
A
◀ 초음파 사진(3개 이상의 자궁근종이 엉켜 있다.)
3개이상의 자궁근종이 엉켜있습니다. 단순히 하나의 근종이 커진 것보다는 치료가 쉽지만 그래도 너무 늦게 치료를 시작하게 되어 치료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2)결혼 적년기에 맞추어 임신이 이루어져야 자궁에 좋은데 자궁이 25∼35세 사이에 임신을 경험하지 못하게 되면 Prolactin과 Estrogen의 불균형 현상이 생기게 되어 고Prolactin증후군을 나타내는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자궁의 기능이 일찍 노화되면서 자궁의 수축하는 힘이 떨어지고, 생리양이 줄어들고, 체중이 늘면서 신경이 매우 날카로와지는 정신적 과민현상 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3)꾸준히 장기치료를 하면서 추적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Q
60년생 가정주부입니다. 97년 5월에 S병원에 자궁암검사를 받으러 갔다가 우연히 자궁근종을 발견하고 수술날짜를 잡았습니다. 출산은 다 마쳐서 더 이상 출산 계획은 없습니다.
A
1) 점막하 자궁근종으로 초기의 작은 자궁근종입니다.
2) 크기는 CT검사상 3.1*3.4cm입니다.
3) 생리통이 심한 것은 자궁의 수축력이 약화되어 자궁내막이 생리후에 남아서 이것이 쌓여서 종괴로 모여든 것입니다.
4) 정상내막과 함께 부종을 동반한 근종이므로 내막이 감소되면 근종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5) 오른쪽의 난소가 커진 것도 호르몬부족현상이므로 자궁 및 난소기능을 보강시키는 한약을 쓰면 호전될 것으로 보입니다.
6) 꾸준히 치료하면 좋은 결과가 예상됩니다. 수술은 필요없을 것 같습니다.
Q
97년 7월말 자궁근종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미 애들이 둘 있어서 출산 계획은 없습니다. 소변을 자주보고 허리가 아픕니다. 몹시 피로하고 머리가 아프며 식욕이 없고 소화가 안되며 어지럽습니다. 또한 손발이 저리고 아랫배가 아픕니다.
A
점막하자궁근종이면서 혈액을 많이 품고 있어서 치료가 어려워 보이지만 최종결과는 꾸준히 치료해봐야 하겠습니다. Hb이 10정도로 낮으면서 현훈증이 심하므로 빈혈의 치료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하겠습니다. 근종의 크기는 6.0*5.1cm입니다.
Q
병원에서 자궁근종이 있다고 하고, 수년전부터 허리가 아프며 왼쪽 무릎의 뒷부분이 땡기며 항상 목에 무엇이 걸린 것같고 삼켜지지도 않고 뱉어지지도 않아서 몹시 불편합니다.
A
초음파검사로는 하나로 보였었는데 CT검사상 4개이상의 자궁근종이 뭉쳐있습니다. 치료경과는 어려워 보입니다.